울산환경운동연합은 어제(12\/6) 발생한
석유화학공단 정전사고와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환경훼손에 대한 책임소재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이번 정전으로 석유화학물질이
불완전 연소되고,원료물질을 태워 없애는
과정에서 엄청난 대기오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연합은 또 정전 사고가 난 기업에 대해
정전 당시 환경보호조치 여부를 포함해
환경훼손에 대한 책임소재를 밝혀야 한다며
민관 합동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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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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