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7) 정전으로 공장 가동이 중단된
석유화학공단 업체들의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정부합동조사반이 울산을 찾아 사고원인 분석을 벌였습니다.
SK에너지 정유공장과 KP케미컬 등 일부
공장들은 밤새 복구작업에 나서 오늘 새벽부터 공장을 재가동했지만 나머지 석유화학 공장은 복구에 시간이 걸려 공장 정상화에 2-3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지식경제부와 전기안전공사 등
정부합동조사반은 오늘 울산 사고현장을
방문해 정전사고 원인 분석과 함께 피해보상
문제 등을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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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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