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집단 설사 환자가 발생한
동구 주전동 주전회센터 직원과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식중독 균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식중독 의심환자의 직장 채변을
채취해 보건환경 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환자 6명 가운데 2명과 회센터 종사자 2명
가운데 1명에게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중독균이 검출된 해당 회센터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 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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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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