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공립유치원 설립 논란 계속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07 00:00:00 조회수 0

중구 반구동에 공립 단설유치원을 설립하는
문제를 두고 이해 주체들간의 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중구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들은
오늘(12\/7) 기자회견을 갖고 공립유치원을
짓는 것은 시설 과잉이자 예산 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 전교조에 이어 울산교총도
성명서를 통해 개인적 이해관계를 떠나 진정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공립유치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