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반구동에 공립 단설유치원을 설립하는
문제를 두고 이해 주체들간의 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중구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들은
오늘(12\/7) 기자회견을 갖고 공립유치원을
짓는 것은 시설 과잉이자 예산 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 전교조에 이어 울산교총도
성명서를 통해 개인적 이해관계를 떠나 진정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공립유치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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