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국가산업단지 전력공급 안정
대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정부와 한전,
산업단지공단 등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의서에서 "올해 초 여수국가산업
단지에서 정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울산시와
한전이 국가산업단지 정전사고 최소화 대책을 마련했다"며 "이 대책을 앞당겨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마련된 산업단지
전력공급 안정 대책에는 정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지역에 변전소 3곳을 증설 방안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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