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성금 성품 기부 잇따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8 00:00:00 조회수 0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김억조 사장과 문용문
노조지부장는 오늘(12\/8) 울산시청을 방문해
난방유와 김장김치,백미 등 모두 5억 천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습니다.

S-OIL 울산복지재단도 시장실을 방문해
1억원 상당의 난방유 상품권을,시민대상
수상자회 이금식 회장은 성금 천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각각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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