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인출기 현금 슬쩍 회사원 검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08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앞사람이
두고간 현금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3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7시쯤 울주군 서생면 농협 현금지급기에서 35살 박모씨가
현금 40만원을 인출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돈을 꺼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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