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심사가
오늘(12\/8) 모두 마무리돼 다음주부터 열리는 예결특위로 넘어갔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예산 심사에서는 울산시의
2조 4천억 원의 당초 예산안 가운데
공업센터 50주년 기념사업 일부와
영남알프스 둘레길 사업 일부 등
모두 22억여 원이 삭각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당초 예산안 1조 천억 원을
심사한 교육위원회는 시도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예산 3억 8천만 원을 전액 삭감하는 등
모두 12억여 원을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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