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 투자유치 설명회 39개사 참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수년째 답보상태에 빠져 있는
강동권 개발을 위해 민간자본 유치에 본격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8) 롯데호텔과 대명레저
산업,보광 등 기업체를 비롯해 과학기술인
공제회와 현대증권 등 재무적 투자자 3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강동권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설명회에서 강동권 개발
선도사업인 강동관광단지의 콘도와 호텔,
테마파크 산하지구의 컨벤션호텔,관광레저
쇼핑몰, 강동 골프장 등의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계획과 행정 지원사항 등을 알렸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강동권 개발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사항과 투자여건 등을 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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