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직원들이 보험료를
덜 내게 해주는 조건으로 브로커로 부터
수천만원을 받아오다 검찰에 구속되자
근로복지공단이 특별감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보험료와 관련한 업무시스템
전반에 이상이 없는 지 먼저 확인해 보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전국의 모든 지사에 까지
감사를 펴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상당수의 모 대가업 하청 업체가 이번 사건에
연루된 정황을 잡고, 근로복지공단은 물론
이들 업체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