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일어난 정전사고
피해업체가 SK에너지 등 석유화학업체 18곳을
포함해 모두 62개 업체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어제(12\/7)까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SK에너지의 피해액이 수백억원으로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나머지 업체는 피해액이 1백억 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SK에너지는 어젯(12\/7)밤 정유공장을
재가동한데 이어 오늘(12\/8) 중으로
석유화학공장을 재가동하기 위해 복구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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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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