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개사 정전 피해..피해액 눈덩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08 00:00:00 조회수 0

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일어난 정전사고
피해업체가 SK에너지 등 석유화학업체 18곳을
포함해 모두 62개 업체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어제(12\/7)까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SK에너지의 피해액이 수백억원으로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나머지 업체는 피해액이 1백억 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SK에너지는 어젯(12\/7)밤 정유공장을
재가동한데 이어 오늘(12\/8) 중으로
석유화학공장을 재가동하기 위해 복구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