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관 2주년을 맞는
울산대곡박물관이 창녕 송현동 고분 문화를
선보이는 특별전을 오늘(12\/9)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창녕 송현동 고분에서 출토된
유물 백여점이 선을 보이고 있으며, 신라가
전략적 요충지인 비사벌 창녕지역의
지배층을 회유하기 위해 보낸 화려한
토기와 장신구 등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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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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