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모금 개시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9 00:00:00 조회수 0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는 오늘(12\/9)
오후 3시 현대백화점 울산점 앞에서 시종식을 갖고 모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자선냄비 모금 활동은
오는 24일까지 현대백화점 정문에서 사랑의
종소리와 함께 16일간 계속됩니다.

자선냄비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영세민
구호 등에 쓰이며, 지난해에는 모두 3천
2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습니다.

오후 3시 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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