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부사 박취문 선생이 울산으로
낙향해 건립한 중구 태화동 오산정자 만회정
낙성식이 오늘(12\/9) 오후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중구 태화동 오산일원에 바닥 면적 31㎡
규모로 복원된 만회정은 박취문 선생이 낙향 후 천600년대 말 내오산에 건립한 정자로,
천800년대까지 이어지다 조선말기에 소실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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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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