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대공원내 만회정 복원..낙성식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9 00:00:00 조회수 0

조선시대 부사 박취문 선생이 울산으로
낙향해 건립한 중구 태화동 오산정자 만회정
낙성식이 오늘(12\/9) 오후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중구 태화동 오산일원에 바닥 면적 31㎡
규모로 복원된 만회정은 박취문 선생이 낙향 후 천600년대 말 내오산에 건립한 정자로,
천800년대까지 이어지다 조선말기에 소실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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