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9)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고사직전에 놓인 지역
건설업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의무
하도급 비율을 현행 50%에서 60%로 올리는
조례개정을 비롯해 100억원 이상 공사의
지자체 직접 발주, 기계 설비공사 분리발주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건설산업 발전위원회는 열악한 지역
건설업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천 8년 구성
됐으며, 건설업계와 공무원 등 13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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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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