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건설업체 4곳 직장폐쇄 단행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2-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업체 4곳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정에서 노조 측과 갈등을
빚으면서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노동계에 따르면 남구 용장동 SK가스
저장탱크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4군데 플랜트
업체 4곳이 노조의 태업에 대응해 직장폐쇄를 결정했습니다.

플랜트건설 노사는 그동안 2011년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유급 휴가 일수, 노조창립일 유급휴일 인정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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