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내년 4월 총선 준비에 분주한
가운데 야권의 울산 시당 창당작업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노무현 재단이사장이 주축인
혁신과 통합은 최근 민주당과의 합당절차를
위해 시민통합당 창당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시당 창당 등록서를 오늘(12\/9)
울산시선관위에 접수시켰습니다.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가
연합한 통합진보당도 오는 26일 울산시당
창당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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