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고흐.,유네스코 무형유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2-09 00:00:00 조회수 0

◀ANC▶
겨울 방학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린이들도 관람할 수 있는
세계명화와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공연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밤 하늘의 별을 사랑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눈이 부신 색체, 격렬한 붓터치...
고흐의 그림을 원화 그대로 재현한 작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나폴레옹 1세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베르메르의 명작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머리띠를 만져보고...

한없이 외로웠던 고흐의 방 그의 침칠에서
한껏 포즈를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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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시도와 톡톡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젊은 작가 40인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교복을 입고, 레모네이드처럼 신선한 모습의
소녀... 어느새 관객의 마음까지 읽어버립니다.

서양의 수태고지를
동양적 이미지로 그려낸 작품.

도널드 덕 만화캐릭터 작품을 만드는 찰스장, 팝 아티스트로 낸시랭 등 일상생활 속의
단면과 사소함을 작가의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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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되면서
세계도 인정한 우리의 전통공연 처용무와
줄타기가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처용가면과 처용의 독특한 복식을 착용하고
다섯 방향에서 오행의 운행 의미를 되새기면서
태평한 세상을 기원하는 처용무.

여기에 율동적이고 날렵한 줄타기 공연이
남사당놀이패와 함께 무대에 올라 흥을
돋굽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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