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 저녁 7시 2분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주택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79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임시 건물에서 불이 시작돼 주택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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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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