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성 있는 축제 국제화 촉구

입력 2011-12-1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강혜순 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질의에서 울산하면 떠오르는 대표축제를
재정립해 국제화 시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 대표축제의 국제화를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문화예술로 이름난
외국 도시와 관련 대학 등과의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MOU 체결 드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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