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의 경영난으로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동구 화정동 재개발 대상지가 오는 20일
9차 공매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11월 천 50억원의 최저 입찰금액으로
시작한 공매는 8차례 유찰되면서 455억 7천
7백만원까지 입찰금액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지난 2007년부터 아파트 건축이 추진된
화정동 재개발사업은 시행사인
수평D&P의 자금난으로 토지 보상이
중단되면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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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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