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학교부적응 자퇴 학생 급증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11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천290여 명의 중.고생이 학업을 중단해
지난해 보자 학업 중도 포기생이 27%나
증가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 부적응을 자퇴의
원인이라고 밝혀,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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