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 어선에서 4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11 00:00:00 조회수 0

오늘(12\/11) 오전 6시쯤 동구 방어동
방어진항에 정박중이던 경남 통영 선적
31t급 기선 권현망 어선 105호 동방호에서
선원 49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이씨는 동료 선원들이
발견했을때 선실에 누운 채 움직이지 않고
있었으며,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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