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에서도 내년부터 여권 발급 업무를
시작합니다.
중구청은 지난 5월 외교통상부에
여권사무 대행기관 지정을 요청했으며,
10월 말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아
내년부터 여권 직접 발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울산시청과 북,동구청에서만
가능한 여권발급이 내년부터는 중구와 함께
남구, 울주군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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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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