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1) 오전 7시께 울산시 북구
매곡동 폐기물 처리업체 정우기업에서 불이 나 5t 카고 트럭과 폐지 2t 가량이 불에 타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불이 공장 밖의 창고에서
발생해 공장직원들이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었지만 더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어젯밤(12\/10) 10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미래정보고등학교 뒷편 공원에서 불이나 놀이기구 등을 태워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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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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