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일정 본격화

입력 2011-12-11 00:00:00 조회수 0

◀ANC▶
내년 4.11 총선 예비 후보 등록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면서 출마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서 거론되는 예비
주자만해도 70여 명에 이르고 있어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19대 총선이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일정에 돌입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할 경우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현수막도 걸 수 있으며 어깨띠를 매고
자신을 알릴 수 있습니다.

기탁금은 내년 3월 22일 정식 후보등록 때
내는 천 500만 원의 20%인 300만 원 입니다.

◀INT▶오정훈 홍보과장\/ 울산광역시선관위

다가오는 19대 총선은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예비주자들이 줄잡아 70여 명에
이르고 있어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반 예비후보 등록자는 그리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 각 정당들이 복잡한 당내 사정으로 인해
내부 정리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은 공천일정에 앞서 당 전면 쇄신
작업부터 벌이고 있고 민주당은
시민통합당과의 합당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가 연합한 통합진보당도 후보조율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한편 현역 의원들의 의정보고회는 내년 1월
12일부터 금지됩니다.

공직자 사퇴시한도 내년 1월 12일까지로
지방의원을 포함한 공직자들의 출마여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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