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강 하구 2번째 긴급 준설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마리나항 예정지인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과 강양항 사이 구간에 또 다시
모래가 쌓이면서 지난 3월에 이어 2번째
긴급 준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회야강 하구에 다시 모래 퇴적량이 급격히 늘면서 준설 횟수를 예년의 1번에서
올해는 2번으로 늘려 지난달 27일부터 준설에 들어갔으며, 비용은 모두 3억 4천만원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회야강 하구에 쌓인 모래톱으로 선박 운항이
위험해짐에 따라 울주군은 내년에 3억원을 들여 모래 퇴적 원인에 대한 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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