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교육여건 개선사업 실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은 울주군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울주군 지역에 학교 신설과
이전 사업을 지석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초 웅촌중학교를 이전한데 이어
내년에는 신언중학교를 이전하고 미용예술고를
확대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또 언양고 신설과 함께 자연과학고와
미래정보고 통합, 천상고 설립 등을
통해 울주군 서부권 학교개편 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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