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여천동
송원산업 창고에서 불이나 제품찌꺼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각장에서 불씨가 폐기물
더미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 소방서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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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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