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김정태 의원을 위원장으로 모두 9명의
의원들로 구성돼 내일(12\/12)부터 이틀간
가동됩니다.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은 2조 4천억 원으로
상임위에서 22억 원이 삭감됐으며
울산시시 교육청 예산은 1조 천억 원 가운데
12억여 원이 삭감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이틀간 각 상임위별로 심사했던 전체 예산안에 대해 재검토를 거쳐
최종 안을 마련한 뒤 오는 15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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