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할 때
업주가 잘 대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했던
식당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7살 박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군은 지난달 1일 새벽 2시쯤 울주군 온산읍41살 김모씨의 식당에 침입해 냉장고에 있던
고기 150만원 상당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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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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