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심야에 혼자 귀가하던 여성을
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0일 새벽 2시 25분쯤 울주군
온양읍에서 혼자 걸어가던 대학생 19살
김모씨를 인근 주차장으로 끌고가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뒤 금목걸이 등 15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박씨는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명품 가방을 들고가던 김씨가 돈을 많이 가졌을 것으로 보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후에 CCTV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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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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