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두왕동
덕하검문소에서 시내방향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8살 장모씨 등 1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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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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