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무학 울산공장이 제품
생산과정에서 나온 폐수를 자체 처리하지 않고 다른 공장으로 옮기다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무학 울산공장이 최근 생산량 증가로
폐수가 자체 처리용량을 초과하자 약 20톤을
심야에 마산공장으로 무단 반출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지난해 5월에도 오작동으로 폐수 50여톤이 인근 농경지에 유입돼
과징금 등 1천3백여 만원을 부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