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폐수 무단 반출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무학 울산공장이 제품
생산과정에서 나온 폐수를 자체 처리하지 않고 다른 공장으로 옮기다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무학 울산공장이 최근 생산량 증가로
폐수가 자체 처리용량을 초과하자 약 20톤을
심야에 마산공장으로 무단 반출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지난해 5월에도 오작동으로 폐수 50여톤이 인근 농경지에 유입돼
과징금 등 1천3백여 만원을 부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