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인사 총선 출마선언 잇따라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내일(12\/13)부터 시작되는 내년 4.11 총선
예비 후보 등록을 앞두고 야권 인사들의
총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창현 울산시당 위원장과
김진석 남구 위원장은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와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송규봉 전 노무현대통령 비서실
사회정책조정관도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에서 울주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