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울산지역 4개
환경ㆍ시민단체가 오늘(12\/12) 기자 회견을
갖고 "유화공단 정전사고의 대기오염 확산
경로를 공개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석유화학공단의
사고는 대기오염과 직결된다"며 "사고 전후의 울산지역 대기ㆍ토양오염 수치 등 구체적
자료를 시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또 울산석유화학공단의
정전으로 불완전 연소한 화학제품이 굴뚝으로 통해 나오면서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는 등
주민 건강을 위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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