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중류지역인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서
선바위까지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오늘(12\/12)
준공됐습니다.
지난 220억 원이 투입된 중류지역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16.3KM가
조성됐고 대나무 6천 그루와 물억새 15만
그루가 식재됐습니다.
울산시는 범서읍 일대 주민들을 위한 친환경
친수공간이 마련됐고 시내지역까지 자전거
출퇴근도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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