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화학공장 화재 잇따라 (화면-울산소방본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오늘(12\/12) 오후 5시 15분쯤 북구 명촌동
모 횟집 식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집기 등을 태워 7백만 원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12\/12) 새벽 1시 50분쯤에는
남구 여천동 송원산업에서 소각장 불씨가
폐기물 더미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나
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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