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하천] 중류까지 연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ANC▶
태화강 삼호교에서 선바위 구간의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마무리 돼 오늘(12\/12)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태화강 중류까지 자전거와 산책길이
연결되고 친수공간도 크게 확대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울주군 범서읍 인근 태화강 입니다.

새로 난 도로를 따라 자전거들이
시원스럽게 내달리고,

추운 날씨에 움츠렸던 노인들도
활기차게 걸으며 운동을 합니다.

220억원을 들인 울주군 범서읍 굴화에서
선바위까지의 5.1km 구간에 걸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2년 만에 준공됐습니다.

◀INT▶ 할아버지

하천 바닥이 준설돼 강물이 맑아졌고,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전망대와 소공원 등이 조성됐습니다.

◀INT▶ 어린이

S\/U)이 길이 완공되면서 울주군 구영과 천상 지역 근로자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태화강 생태공원이 중류까지 확대되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대와 함께 태화강을
찾는 관광객 증가도 기대됩니다.

◀INT▶ 울산시장

울산시는 오는 2천13년까지 5백억원을 들여
선바위에서 가지산 석남사까지 잇는 태화강
백리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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