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19대 총선에 출마할 울산지역
예비주자들이 70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초반 예비후보등록 접수자는 소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내일(12\/13) 예비후보등록 첫날에는 한나라당
김헌득 전 시의원과 복당을 신청한
이채익 전 항만공사 사장이 남구 을 지역구에
신청할 예정이며, 통합진보당의 노옥희씨도
동구 지역구에 접수할 예정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각 정당마다 공천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고 후보 조율도 제대로 되지
않아 예비후보등록 초반에는 접수자가
소수에 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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