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등록 초반 소수에 그칠 듯

입력 2011-12-12 00:00:00 조회수 0

내년 4월 19대 총선에 출마할 울산지역
예비주자들이 70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초반 예비후보등록 접수자는 소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내일(12\/13) 예비후보등록 첫날에는 한나라당
김헌득 전 시의원과 복당을 신청한
이채익 전 항만공사 사장이 남구 을 지역구에
신청할 예정이며, 통합진보당의 노옥희씨도
동구 지역구에 접수할 예정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각 정당마다 공천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고 후보 조율도 제대로 되지
않아 예비후보등록 초반에는 접수자가
소수에 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