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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11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12\/13)부터는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는
가운데 야권 예비주자들이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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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을 4개월 앞두고 통합의 기운을 받은 야권이 선제 포문을 열었습니다.
통합진보당 소속 김진석 예비주자는
남구 을에, 김창현 예비주자는 북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INT▶김진석 \/ 통합진보당
김창현 예비주자는 같은 당 소속의
현역인 조승수 의원과 오는 26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창당 이전에 후보 조율을
마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김창현 \/ 통합진보당
민주당과 시민통합당이 합당에 탄력을
받으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실 송규봉
전 행정관도 울주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INT▶송규봉 \/ 민주당
야권 후보들에 반해 여당인 한나라당 소속
예비주자들은 당이 쇄신 논의로 혼란스런
상황을 감안해 출마회견을 자제하고 일단
관망세에 들어가는 등 주춤한 모습입니다.
총선주자들의 예비후보등록과 더불어
사무실 개소도 잇따를 것으로 보여 울산지역
정치권은 총선 열기로 점점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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