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2)밤 9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에 주차돼 있던 1톤 폐기물
수거차량에서 불이 나 운전석 앞부분을 태워
132만원의 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 창문이 깨지고 담배꽁초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방화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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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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