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2)밤 9시 5분쯤 울산 신항에
정박 중이던 9천5백톤급 컨테이너 화물선
스타캐리어호에서 항만근로자 61살 박모씨가
10미터 아래 화물칸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박씨가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준비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12\/12)밤 9시 37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발리에서 시각장애인 31인 이모씨가
4m 높이 다리에서 떨어져 찰과상을 입고
다친 것을 119소방대가 출동해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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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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