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중국 서버를 이용해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개설한 혐의로
24살 임모씨를 구속하고,
이 사이트에서 도박을 한 회원 49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사이트 관리자 등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3월부터
중국의 서버를 이용해 불법 스포츠토토사이트를
만들고 회원 3백명을 모집해 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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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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