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이 사실상 확정돼 오는 15일(내일)
열리는 울산시의회 본회의로 넘겨졌습니다.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늘(12\/13) 2차
회의를 갖고 울산시의 당초 내년 예산안 가운데 상임위가 삭감한 22억여 원 중 1억 천여 만원을 부활시켜 2조 4천 800여 억원으로 조정한 뒤
본회의로 회부했습니다.
또 울산시 교육청 예산안에 대해서는 상임위가
삭감한 예산보다 8천 만원을 더 삭감한
1조 천 700여 억원으로 계수 조정한 뒤
본회으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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