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1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12\/13) 울산지역에서도 5개 구.군
선거관리위원회별로 시작됐습니다.
예비후보등록 첫날인 오늘 남구 갑에
한나라당 김헌득 전 시의원과
이채익 전 항만공사 사장이 등록했고,
남구 을에는 통합진보당 김진석 전 남구의원과 무소속의 허원현씨가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구에는 민주당 변영태씨가,
동구에는 한나라당 송인국 전 시의원와
통합진보당 노옥희 공동대표,
자유선진당 김지준씨가
울주군에는 한나라당 이광우씨와
민주당 송규봉 전 청와대 행정관이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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