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으로 문화도시 울산을 창조하기 위해
결성된 울산 태화강합창단이 오늘(12\/13) 저녁
울산시청 대강단에서 창단식을 열고
첫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태화강합창단은 허영자 회장, 권정성
지휘자를 중심으로 51세에서 71세까지
퇴직자와 주부 54명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찾아가는 음악회와 음악 봉사활동 등을
벌여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