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용접 불티로 화재..천7백만원 피해

유영재 기자 입력 2011-12-14 00: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철판용접 전문업체에서 불이나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1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철판을 구부려 용접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간식을 먹으러 자리를 비운 사이
남아있던 용접 불티가 작업장 주위에 있던
기름 찌꺼기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울산온산소방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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