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중구 혁신도시 신사옥에
수영장을 만드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박성민 중구청장이 어제(12\/12)
한국석유공사를 방문해 주민 만2천522명의
수영장 건설 요청 서명서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수영장을 만들어 구청에 위탁운영하는 방식을 검토중에 있다는 답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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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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