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성과 아동,장애인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가 오늘(12\/14)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5억원이 투입돼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설치된 울산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울산병원 본관 8층에 454㎡ 규모로, 상담실과 안정실,진술녹화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임상심리사 등 의료진이 근무하게 됩니다.
한편 오늘 개소식에는 김태석 여성 가족부
차관과 여성 아동 폭력시설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했습니다.
오후 3시 울산병원 혜명심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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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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